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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악성코드, PC의 C드라이브 통째로 감춘다 작 성 일 2007-12-06 17:00:31
작 성 자   pccarenet 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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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5&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031&article_id=0000121029&date=20071206&seq=1



 No. 1
2008-01-16
00:21:20

00
‘액티브X’ 탈쓴 악성코드 함부로 클릭 마세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sid2=&oid=028&aid=0000227381&iid=




 No. 2
2008-06-01
18:43:09

pccarenet
'악성코드 발견!'...알고보니 거짓말
기사입력 2008-06-01 10:00



[앵커멘트]

악성코드를 단 돈 몇 1,000원에 치료해 준다는 프로그램, 다시 한 번 살펴 봐야겠습니다.

1,000만 명이 넘는 사용자들을 상대로 치료 기능이 부실한 프로그램을 설치하도록 유인하고 수십억 원을 챙긴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김혜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인터넷 쇼핑을 하던 주부 김 모 씨.

악성코드가 발견됐으니 치료 프로그램을 설치하라는 팝업창을 발견했습니다.

[인터뷰:김 모 씨, 서울 염리동]
"탁 뜨더라고요. 막 조회를 하고 하다 보니까 어디 어떻게 해서 이렇게 떴는지 모르겠어요. 무료라고 해서 일단은 무료라고 그랬던 것 같아요."

설치한다고 클릭하자 한 달에 3,000원이라는 결제창이 떴습니다.

비싸지 않다는 생각에 선뜻 돈을 지불했습니다.

하지만 악성코드가 있다는 말은 알고보니 가짜였습니다.

정상적인 파일을 악성코드로 속이고 허술한 치료 프로그램을 판 것입니다.

경찰은 이런 수법으로 무려 1,000만여 명에게 프로그램을 팔아 28억 원을 챙긴 12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주로 글이나 사진, 동영상 등에 치료 프로그램을 숨겨 놓았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카페 게시판에 흥미를 끄는 제목의 글을 올려 보다 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도록 유인했습니다.

카페 회원들은 아무런 의심 없이 글을 클릭 했을 뿐인데 자기도 모르게 치료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됐습니다.

[인터뷰:백 모 씨, 인터넷 게시글 유포자]
"저는 컴퓨터 전공한 사람도 아니고, 전문적인 거는 하나도 없었어요...그쪽에서 할 수 있게끔 소스를 MSN으로 보내주더라고요."

한 번 설치된 가짜 프로그램은 컴퓨터를 쓰는 데 걸림돌이 됐습니다.

[인터뷰:설동기,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설치된 파일이 오히려 악성프로그램이어서 사용자 컴퓨터 속도를 현저히 늦추는 등 피해를 입혔습니다."

경찰은 '악성코드'로 피해를 본 1,100만 명 가운데 백 만 명은 업체측이 허위 목록까지 제시함에 따라 사기 피해를 당한 것으로 보고 환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YTN 김혜은[henism@ytn.co.kr]입니다.

[관련기사]
☞ '악성 코드' 속이고 1,000만 명에게서 돈받아
☞ 나도 몰래 인터넷 불법 광고
☞ 엉뚱한 광고 띄우는 악성 프로그램
☞ '악성 코드' 치료 속여 92억 원 챙겨
☞ [테마뉴스] 당신의 PC, 보안상태는?
 



 No. 3
2008-10-12
21:17:33

pccarenet
'믿었던 PC백신이 악성코드라니...'
기사입력 2008-10-12 14:00 |최종수정2008-10-1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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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진짜 백신으로 위장하고 있지만 설치되는 순간 악성코드로 돌변하는 가짜 PC백신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용자 입장에선 뒤통수를 맞는 겪이다.


10일 안철수연구소(안랩)에 따르면 가짜 외산 백신은 올 들어 발견된 것만 총 100개에 이르렀다.


■ 윈도 이름 딴 가짜 백신 성행

특히 일부 네티즌들 사이서 유행했던 ‘AntivirusXP 2008~2009’, ‘VistaAntivirus 2008’, ‘WinXSecurityCenter’, ‘XPProtector 2009’ 등이 대표적 가짜 백신으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 마치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윈도와 관련된 것처럼 이름을 지어 사용자 눈을 현혹했다.


이들 가짜 백신은 설치된 후 스팸메일을 대량 발송하거나 다른 악성코드를 유입시키곤 한다.


가짜 백신은 사용자가 그 존재를 알아채도 대책을 세우기가 어렵다. 불규칙하게 경로명을 바꿔 설치되기 때문이다. 삭제했다 해도 다른 악성코드에 의해 재감염되는 경우도 수두룩하다.


예를 들어 ‘AntivirusXP2008’의 경우 자신에 대한 접근을 아예 차단하는 기법으로 진단/치료를 피하고 있다. 유명 백신들 중 일부도 이 악성코드를 치료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보안경고 클릭 신중해야

이 같은 가짜 백신 피해를 예방하려면 보다 신중한 인터넷 이용 자세가 필요하다. 낮선 팝업 창이 떠 보안경고를 한다고 무조건 클릭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안철수연구소 조시행 상무는 “가짜 백신은 대부분 ‘악성코드가 발견됐다’는 허위 경고창을 띄어 설치를 유도한다”며 “인터넷 생활이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은 종종 속아 피해를 본다”고 설명했다.


악성코드를 치료해준다며 난데없이 금액결제를 요구하는 서비스도 일단 경계해야 한다. 정상파일을 악성코드로 분류, 치료를 명목으로 돈을 갈취하는 사례가 종종 나왔기 때문이다. 특히 근래에는 무료백신 보편화에 따라 이 같은 결제 서비스들이 설 자리를 잃자 한 번에 큰 금액을 노리는 경향도 커진다고 한다.


조시행 상무는 “되도록이면 국제적으로 품질이 검증된 유명 백신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당부했다.


김태정 기자(tjkim@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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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4
2009-03-09
09:29:32

pccarenet
악성코드 유포 `가짜백신` 기승
강진규 기자 kjk@dt.co.kr | 입력: 2009-03-08 20:39

안연구소, 작년 129개 확인… 오진 유도 금전요구도


지난해부터 논란이 됐던 가짜백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주의와 정부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백신업체인 에스지어드밴텍 연구소 손충언 연구원은 "가짜백신들이 버전을 바꾸는 방식으로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체 관계자도 "최근 가짜백신 출현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안철수연구소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9개의 가짜백신이 확인됐으며 특히 이들 중 상당수는 지난해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또 올해 1월, 2월 두 달간 이 회사가 찾아낸 가짜백신만도 지난해의 약 1/4인 31개로 조사돼 지난 하반기부터 올해 초까지 계속 증가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가짜 백신은 악성코드를 유포하거나 이상이 없는 파일을 이상이 있다고 진단해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두 가지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첫 번째 경우는 악성코드를 유포하기 때문에 가짜백신을 진단해 막는 것이 쉽지만 두 번째 경우는 오진에 고의성이 있는지를 가릴 수 있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가짜 백신을 가리는 데 어려움이 많다. 이 때문에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역시 명확한 기준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업계는 사용자 개인의 주의와 함께 정부 차원에서 가짜백신 출현을 막을 수 있는 명확한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조시행 안철수연구소 상무는 "사용자는 공신력 있는 제품을 사용하고 자동으로 가짜백신 프로그램을 인스톨할 수 있는 사이트의 방문을 자제해야 한하고 가짜백신에 대한 기준을 만들어 가짜백신이 출현할 수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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